23일 정말 바빴던 하루 ㅠㅠ
수업 끝나고 바로 코엑스 달려갔는데도 이미 사람은 너무 많았고 ㅠㅠ
중간중간 찍고 거의 포기상태 ^0^
그래도 마지막에 오빠가 눈 찡긋거리면서 손도 잡아주고, 정말 궁금했던거 의문도 풀렸고 ^0^!
바로 홍키라까지 가서 꽉꽉 오빠 채운 하루였다!!
 
늘 고맙고, 이쁜 우리 민혁오빠♥
요즘에 일상에 치이면서 오빠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 ㅠㅠ..!
내가 지금 이 시점에 유일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인 민혁오빠~
우리 이다정 ㅠㅠㅠㅠㅠㅠ 내 가수가 되어줘서 고마워요 오빠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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